한국휴텍스제약은 1월 5일자로 대외협력본부장에 천세영 전무를 영입했다.
15일 회사 측에 따르면 천세영 전무는 1986년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 같은 대학원에서 약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종근당, 산텐제약, SK케미칼, 안국약품, 광동제약, 삼천당제약에서 의약품 개발, 리이선스, 마케팅, 해외사업 업무를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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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수석기자
wjlee@hitnews.co.kr
갖가지 빛깔의 밑감으로, 꺾이지 않는 얼로,
스스로를 부딪혀, 업계에 불씨를 튀기는 부싯돌(수석, 燧石)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