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휴온스생명과학, 훼밀리팜과 7100만원 상당 지원

휴온스엔(대표 손동철)과 휴온스생명과학(대표 이재훈)은 의약품 유통협력사인 훼밀리팜(대표 김장선)과 7100만원 상당 건강기능식품을 해병대 장병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성시 소재 해병대사령부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각 회사 해병대 예비역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회사는 이날 휴온스엔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과 휴온스생명과학 '리포비타C플러스'를 전달했다. 험난한 환경에서 복무 중인 장병들의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너셋 홍삼종가 홍삼액편'은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함유한 액상 스틱 제품이다. '리포비타C플러스'는 특허받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한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1정당 리포조말 비타민C 500mg을 함유했다.
회사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서북도서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장병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달된 제품들이 장병들의 체력 유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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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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